우리 경제에서 수출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34%에 육박하는 등 대외 의존도가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2011년 산업연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재화 및 서비스 총공급은 4천 126조 2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습니다.
총공급에서 수출입이 차지한 비중은 33.7%로 1년 전보다 0.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최종 수요에서 수출이 차지한 비중도 36.6%로 1.5%포인트 확대된 반면 소비와 투자는 하락했습니다.
산업구조에서 제조업 비중은 52.2%로 2.0%포인트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은 36.5%로 1.2%포인트 줄었습니다.
국내 산업의 부가가치총액은 1천 213조 6천억원으로 5.3% 늘었지만, 중간재 비중에서 수입품이 늘고 국산품은 줄어 총투입액에 대한 부가가치율은 35.4%로 1.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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