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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진, 염소고기 먹던 중 결혼 발표 “예비신부, 정글 통해 만나”

노우진, 염소고기 먹던 중 결혼 발표 “예비신부, 정글 통해 만나”
개그맨 노우진이 염소 고기를 먹던 중 결혼 발표를 했다.

지난 4월 진행된 SBS ‘정글의법칙-in 히말라야’ 촬영에서 김병만은 야크 카라반의 노하우를 전수 해 준 폭순도 마을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염소를 완벽하게 손질해 대접했다.

이에 염소 고기를 먹던 도중 노우진은 갑자기 결혼을 발표해 병만족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결혼할 상대가 정글을 통해 만난 PD라고 말해 현장에 있는 PD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노우진은 오는 10월 열애 1년 여 만에 화촉을 올린다. 노우진의 예비 신부는 한 제작사 PD로 ‘정글의 법칙’ 작가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노우진의 깜짝 결혼 발표는 오는 19일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BS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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