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노동생산성이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34개 가운데 23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34개국 중 28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산업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OECD가 회원국과 기타 경쟁국의 노동생산성 동향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생산성 1위 국가는 룩셈부르크로 우리의 두 배 정도 생산성이 높았습니다.
노르웨이와 아일랜드, 미국이 뒤를 이었으며 일본은 1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의 2011년 노동생산성 순위는 전년도보다 한 단계 올라선 것이지만 제조업에 비해 서비스업의 노동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부는 우리나라의 노동생산성 연간 증가율이 주요국보다 월등히 높아 격차를 점차 줄여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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