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국정원 직원 댓글 의혹' 전면 재수사 돌입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3.04.20 01:44 수정 2013.04.20 01: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국정원 직원 댓글사건'에 대해 전면 재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윤석열 특수1부장을 팀장으로 30여 명이 참여하는 특별수사팀을 꾸렸습니다. 수사팀은 기록 검토가 끝나는 대로 출국금지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통사고로 사망" 소름 돋는 거짓말…104일 만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녹차라테 뿌려달라"…선거 직전 치밀했던 '자작극' 동영상 기사 99.9%가 중국산…"절대 안 먹어" 국내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한남동 200억대 '황제 주택' 알고 보니…'1조 9천억' 샜나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의혹' 전 경찰서장 한 달 만에 재소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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