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성당 신자 10여 명이 해산물을 먹고 집단 식중독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서울 서초구 모 성당 신자 12명은 어제(2일) 오후 경기도 시흥의 한 횟집에서 구입한 생선회 등을 먹고 귀가하다 차 안에서 집단으로 두통과 구토 증상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원인은 식중독으로 밝혀졌습니다.
시흥 시청은 해당 횟집에서 해산물을 수거해 경기보건환경연구원에 세균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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