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태풍 피해 본 고향에 성금 1억 기부 이영주 기자 Seoul 작성 2012.09.21 22:01 수정 2012.09.21 2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경주 선수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본 고향 완도에 복구 성금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영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백악관에 정체 모를 '저공 비행'…"테러인 줄" 발칵 "자금 빠져나간다" 경보에도…임원진은 무력하게 지켜봤다 "인형탈이 '마약 사탕' 준다"…핼러윈 홍대서 무슨 일 가해자 14명은 불구속인데…되려 갇힌 성폭행 피해자 동영상 기사 전화하는 척 입만 뻥긋…목덜미 잡고 폰 열었다가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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