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장관이 긴축 이행 목표 시기를 늦춰달라는 그리스의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뢰슬러 장관은 독일 공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리스는 구제금융을 받으면서 채권단과 한 약속을 이행하는 데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마라스 그리스 총리는 지난 24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긴축 재정과 경제 개혁을 완성하기 위해 목표 연도를 유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뢰슬러 장관은 그러나 시기를 늦춘다고 효과가 나지는 않는다며, 그리스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유지해 메르켈 총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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