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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중계 책임진다…올림픽채널은 SBS"

"런던올림픽 중계 책임진다…올림픽채널은 SBS"
SBS의 2012 런던올림픽 해설위원과 캐스터들이 한데 모여 1등 중계를 다짐했다.

지난 6월 25일 강서구의 한 호텔에서는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 중계에 참여하는 차범근, 노민상, 장재근, 박종훈, 조종형, 이한경, 이종현, 정국현, 박신흠, 임오경, 송희, 박문성, 김경욱, 김동문, 박장순, 전기영, 양영자, 이종경, 염동균 등 19명의 해설위원, 그리고 배기완, 김정일, 손범규, 이현경, 박찬민, 김일중, 배성재, 김 환, 윤성호, 박은경, 박선영, 유혜영, 김민지, 김주우 등 14명의 캐스터와 MC, 그리고 제작진간의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샵은 캐스터와 해설자에 대한 단복지급과 함께 올림픽 홍보를 위한 스팟과 프로필촬영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SBS 런던올림픽 방송계획에 대한 영상물 상영, 그리고 인터넷과 SNS를 통한 전략도 동시에 공개되었다. 특히, 이번 올림픽을 위해 특별제작된 런던버스 앞에서 올림픽 1등 방송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면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다.

이철호 올림픽방송단장은 “이번 런던올림픽을 대하는 해설위원과 캐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의욕이 넘친다”며 “SBS는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동시에 올림픽채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진행과 해설면에서도 최고의 방송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SBS 2012 런던올림픽 해설위원들과 캐스터들은 7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런던현지로 떠나 중계방송에 대한 만발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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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해설위원은 다음과 같다.

차범근(축구), 노민상(수영), 장재근(육상), 박종훈(체조), 조종형(펜싱), 이한경(역도), 이종현(사격), 정국현(태권도), 박신흠(하키), 임오경(핸드볼), 송희(리듬체조), 박문성(축구), 김경욱(양궁), 김동문(배드민턴), 박장순(레슬링), 전기영(유도), 양영자(탁구), 이종경(배구), 염동균(복싱)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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