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김영환 씨 변호인 접견 요청 거부 손석민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2.05.17 01: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 당국이 50일째 구금하고 있는 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 씨에 대한 변호인 접견 요청을 거부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김 씨 사건은 국가 기밀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변호인 접견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통보해왔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를 불러 인도주의와 피의자 인권보호 차원에서 접견을 허용해달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석민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3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애국 기업 살리자"…상폐 위기였는데 '23%' 폭등 자기 집에 불 내고 줄행랑…기막힌 범행 이유 자책골 넣었다가 '피살'…32년 전의 비극 잊었나 동영상 기사 밤마다 전봇대에 남성들 묶어두고…이마엔 의문의 낙서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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