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표의 딸 정하은 양이 라디오 무대에 진출한다.
정하은 양은 9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SBS 103.5MHz 러브FM ‘희망사항 변진섭입니다’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한다. 여기서 정하은 양은 ‘하은이의 일기’라는 코너를 DJ 변집섭과 진행하며 알쏭달쏭한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청취자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IQ 156의 영재로 유명한 정하은 양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출연 외에 각종 방송, 영화, 광고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이런 정하은 양이 라디오에선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주목된다.
정하은 양의 첫 라디오 고정 출연에 아빠 정은표는 딸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9일 첫 방송에 함께 출연하기로 했다. ‘하은이의 일기’ 첫 방송은 9일 오후 2시 20분부터 방송되는 ‘희망사항 변진섭입니다’에서 공개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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