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호텔과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한 한류스타 류시원이 3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리노베이션 오픈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활발한 홍보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류시원은 연간 30만 명의 외국인이 찾는 부산 롯데호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축사를 맡아 연설했다. 리노베이션 오픈 제막식과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여하는 등 부산 롯데호텔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한류 마케팅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홍보모델인 류시원을 필두로 드라마 ‘해를 품을 달’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김수현, 노래와 연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현중 등 한류 스타들이 축하사절단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허남식 부산시장과 부산 롯데호텔의 선대 대표이사, 화승그룹 등 부산 시내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류시원은 5월 7일부터 시작되는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로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에서 전직 격투기 챔피언이자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마초로의 변신을 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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