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 떠나고 봄 그림자…전령 '복수초' 활짝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2.22 21:42 수정 2012.02.22 21: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8뉴스> 제 아무리 무서운 동장군이라도 자연의 순리는 거스를 수 없겠죠? 복수초가 이렇게 차가운 눈을 뚫고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복과 장수를 뜻하는 복수초는 눈이나 얼음 속에서 핀다고 해서 '설연화'로 불리기도 합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고요. 차가운 겨울,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복수초,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애국 기업 살리자"…상폐 위기였는데 '23%' 폭등 자기 집에 불 내고 줄행랑…기막힌 범행 이유 자책골 넣었다가 '피살'…32년 전의 비극 잊었나 동영상 기사 밤마다 전봇대에 남성들 묶어두고…이마엔 의문의 낙서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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