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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아이들, 선생님 되다] ② 신도 버린 사람들, 불가촉천민

법으로 금지되어있지만 여전히 인도 내에 존재하는 신분 차별.

이 곳에는 그 누구도 접촉하기 싫어하는 불가촉천민이 있다.

척박한 땅에서 물도 밥도 양민과 함께 먹을 수 없었던 사람들.

천민이 브라만의 우물에서 물을 마신다면 죽을 수도 있었다.

그렇기에 교육을 받을 자격조차 이들에겐 사치일 뿐이었는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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