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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열, 내년 3월 결혼?

가수 유열 씨가 내년 3월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런데 유열 씨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 '결혼설'을 부인했습니다.

노총각 유열 씨가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한 언론매체는, 유열씨가 내년 3월, 10년 넘게 교제해 온 14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열 씨의 여자친구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악인 출신으로 두 사람은 음악을 매개로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매체는 유열 씨의 말을 인용해 "연말 송년회 자리에서 몇 년 전부터 결혼을 하겠다고 말했었는데, 내년 봄에 정말 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유열 씨는 2009년부터 "곧 결혼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왔죠?

이 때문에 많은 팬들은 "이번 결혼설은 사실일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유열 씨 측은 '결혼설'을 부인했습니다.

유열 씨 측은 "최근 송년모임에서 친구들에게 내년에는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말한 것이 와전된 것 같다"면서 "현재는 결혼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만약 결혼식 날짜가 확정되면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는데요, 유열 씨! 조만간 행복한 소식 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SBS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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