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독재자 카다피의 자녀 가운데 유일하게 리비아에 살아남은 것으로 추정되는 차남 사이프 알-이슬람이 방송을 통해 끝까지 항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미국 ABC방송 인터넷판은 사이프 알-이슬람의 짧은 육성 메시지가 현지시간으로 그제 시리아의 알-라이 TV를 통해 방송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이프는 육성 메시지에서 자신이 리비아에 살아있고, 자유롭다며 끝까지 복수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ABC방송은 이 메시지가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는지, 미리 녹음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