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사망 소식을 접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의 반응이 화제입니다.
지난 20일, 미국 힐러리 국무장관이 아프가니스칸 카불을 방문해 방송 인터뷰를 준비 중입니다. 힐러리 장관은 보좌관으로부터 휴대전화를 건네받는데요, 들어온 소식은 다름아닌 카다피의 사망 소식이었습니다.
살짝 충격과 놀라움이 뒤섞인 표정을 지은 힐러리는 '와우!'라고 나직이 외칩니다. 그리고 모든 준비를 마친 뒤 인터뷰를 위해 마주앉아 있는 기자에게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명언을 인용해 '왔노라, 보았노라, 그는 죽었노라'라며 농담을 던집니다.
놀라워하는 힐러리 국무장관의 반응,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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