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오 경찰청장이 조직 폭력배와의 전쟁을 손포하며 총을 포함한 모든 장비를 적극 사용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조 청장은 최근 인천 장례식장에서 일어난 조폭들의 난투극에 대해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며 "두렵다고 뒤꽁무니를 빼면 경찰이냐, 총은 뭐하러 들고 다니느냐"고 질타한 데 이어, "조폭과 전쟁 과정은 인권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을 것"이며,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면 경범죄로 처벌할 근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찰차장을 팀장을 맡고 경찰청장이 일주일에 한번씩 내부 비리 척결회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교통사고 처리나 장례식장, 각종 허가 과정에서 구조적인 비리를 찾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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