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록히드마틴사의 F-35, 보잉사의 F15SE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유로파이터 타이푼(Eurofighter Typhoon)의 조립, 생산 현장을 취재하고 돌아왔습니다.
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이 공동 개발한 유로파이터의 다목적 전투기 타이푼은 부품별로 나누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취재에는 전투기의 중앙 동체를 생산하는 독일 만싱(Manching)공장과 좌측날개를 생산하는 스페인 헤타페(Getafe)공장을 다녀왔습니다.
유로파이터는 지금까지 294대가 출고되어 5개국에서 운용되고 있고 영국 108대, 독일 75대, 이탈리아 57대, 스페인 39대, 그리고 70여 대를 계약한 사우디아라비아에는 현재 납품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스페인 남부 세비아에 있는 모론(MORON) 공군기지에서는 유로파이터 타이푼의 테스트 파일럿이 선보이는 고난이도 전투비행을 취재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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