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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1돈 소매가 사상 처음으로 25만 원 넘어

금 3.75g 즉, 한 돈 소매가격이 처음으로 25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금 소매가는 소비자가 살 때 3.75g에 25만 1천 9백 원이었습니다.

소비자가 팔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2만 8천 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 금액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경제가 불안해 안전 자산인 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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