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실패비관 30대 남성 번개탄 피워 자살 최효안 기자 Seoul 작성 2011.08.19 09:25 수정 2011.08.19 10: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8일 오후 5시쯤 충북 옥천군 한 막사에 세워진 1톤 화물트럭 안에서 3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트럭 안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이 놓여 있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주식 투자로 수억 원의 손해를 보고 괴로워했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월미도 디스코 팡팡서 튕겨 나간 이용객 "신발 신다가" 동영상 기사 "딸이 계속 울어서" 괌 비행기 지연시켰다…박수홍 결국 '친구 살해 후 나체 활보' 정재환, 첫 공판서 정신감정 요청 14층서 추락 7살 극적으로 살았다…때마침 달려온 은인 집 나가라는 말에 예고 없이 '탕탕'…일가족 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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