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야영장 9곳 중 4곳 폐쇄…진입로 유실돼 최효안 기자 Seoul 작성 2011.08.08 14: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지리산 국립공원의 야영장 4곳이 전면 폐쇄됩니다. 페쇄되는 야영장은 내원, 달궁, 덕동, 뱀사골 야영장으로, 이번 태풍으로 진입로가 완전히 유실됐습니다. 그러나, 지리산의 소막골, 중산리, 백무동, 피아골, 황전 야영장은 정상 운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딸 배고파 우는데 '홀로 두고 출근'…끝내 숨졌다 동영상 기사 천국의 '밥상' 앞에서 '파하∼' 웃으시길 동영상 기사 '세계 최대' 거래소도 당했다…'8조 피해' 배후는 '북한'? 동영상 기사 오전에는 '삼전닉스' 오후엔 '기아차' 돌아가며 '뚝' 동영상 기사 "오도가도 못해" 1,200명 '발 동동'…인천공항 '먹통' 원인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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