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제1 원전으로부터 20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옥내 대피 구역에서 기준치의 6천 배가 넘는 방사선이 검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원전에서 21킬로미터 떨어진 나미에초 주변에서 어제와 오늘 방사선 수치를 조사한 결과, 기준치의 6천 6백 배나 되는 시간 당 3백 30 마이크로시버트의 방사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간 당 3백 30 마이크로시버트는 복부를 엑스레이 촬영할 때 받는 방사선 6백 마이크로시버트의 절반이 조금 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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