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경찰은 17일 숨진 금미호 기관장 김용현씨와 사건 당시 같은 방에 있었던 케냐 여성에 대해 구금을 연장하고 본격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케냐 경찰이 이 여성에 대해 사건 발생 직후 긴급 연행해 24시간동안 조사를 마친 뒤에 일부 혐의점이 발견돼 구금 기간을 며칠 더 연장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김 씨의 부검 여부는 다음주 유가족들이 케냐에 도착하는대로 판단할 계획인데 유가족들이 사망 원인에 의문을 갖고 있어서 부검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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