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4일 부터 2011년 징병검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몇 가지 달라지는데 특히 건강한 수검대상자에 대한 검사는 아주 간소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키와 몸무게, 그리고 시력측정과 피검사 정도만 받고 바로 병역을 판정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정밀검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검사시간이 충분히 확보가 되어 좀더 정밀하게 징병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정시력으로 사회 생활에 이상 없는 수검대상자들은 시력 때문에 보충역 판정을 받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현역 입영 대상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평생 한 번 받는 징병검사 현장을 영상토크에 담아 봤습니다.
* 수검대상자들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에서 직접 일자와 장소를 선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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