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을 과녁판 앞에 세우고 실탄을 발사하는 터키 군 장교의 모습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터키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가로, 세로 1m 남짓한 과녁판 주위를 군인들 열댓 명이 빙 둘러싸고 있습니다.
장교가 실탄을 넣고 사격을 시작합니다. 급기야 뒤로 돌아 상체를 숙이고 다리 사이로 사격을 하기도 합니다.
'confidence shot'(자신감 사격) 훈련이라고 하지만 너무 아찔한 장면인데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동영상에 비난 여론이 들끓자 터키 군 당국은 곧 유감을 표명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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