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베이비박스를 아시는지요? 버려지는 아이를 안전하게 두고 가도록 만든 작은 상자를 뜻하는 말인데요, 1년 전 국내에 첫 등장한 이 베이비 박스는 아무데나 버려져서 목숨을 잃는 아기들을 구하는 외국 사례를 보고 이종락 목사님이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종락 목사님의 의지와는 다르게 버려진 아이가 벌써 6명이나 됐습니다. 베이비박스를 통해 어린 생명을 구한다는 취지는 좋으나 자칫 이러한 시스템이 부모의 자식을 버리는 도구로 전락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아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줄어 베이비박스가 굳게 닫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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