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 구했다"…봐도 봐도 흐뭇한 '골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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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지성 선수가 오늘(7일) 새벽 있었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을 포함해 혼자서 2골을 꽂으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하이라이트로 먼저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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