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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가기 싫었다, 왜?…송승헌·주진모의 외출

한류스타 송승헌, 주진모 씨가 어제(30일) 저녁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 모두 한류스타인 만큼 국내팬들뿐 아니라 아시아팬들도 대거몰렸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한류스타 송승헌-주진모 씨가 영화 '무적자'의 개봉을 앞두고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주진모 씨는 여배우가 없어 촬영장에 가기 싫었었다고 고백했고

[주진모/배우 : (여배우가 없어서 현장에 가기 싫었다는데?) 현장에 있다 보면 남자배우끼리 있다가 소통하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 보면 거칠다면 거칠고 그럴 때마다 전 예전에 찍었던 여배우들이 생각이 나고….]

송승헌 씨는 여자 아이돌 가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송승헌/배우 : 아까 대기실에서 VIP 시사회 하면 많은 분들이 오잖아요. 걸 그룹 불러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렇다면 송승헌 씨가 함께 식사하고 싶은 걸 그룹은 과연 누구일까요?

[송승헌/배우 : (같이 식사하고 싶은 걸그룹은?) 소녀시대 카라 에프터스쿨 에프엑스 많죠.]

[네 소녀시대를 제일 먼저 말씀하셨고요.]

송승헌, 주진모씨는 시종 솔직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었는데요.

두 사람뿐 아니라 팬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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