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한 맥도널드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차에서 탄 채로 주문하는 곳 )에서 한 20대 여성이 아침식사 메뉴에 닭튀김이 없다며 점원을 폭행하고 유리창을 깨고 달아나는 장면이 매장안 CCTV에 잡혔습니다.
이 여성은 결국 7개월여만에 공공기물 파손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CCTV화면…직접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한 맥도널드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차에서 탄 채로 주문하는 곳 )에서 한 20대 여성이 아침식사 메뉴에 닭튀김이 없다며 점원을 폭행하고 유리창을 깨고 달아나는 장면이 매장안 CCTV에 잡혔습니다.
이 여성은 결국 7개월여만에 공공기물 파손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CCTV화면…직접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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