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각의 한계'는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생각의 결론이 아니라 하나의 정신적 감각, 즉 느껴지는 것이라는 흥미로운 주장을 담고 있는 신경과학자의 책입니다.
'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는 일본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 미치오 슈스케의 미스터리 장편 소설로 올해 오야부하루히코상 수상작입니다.
'변화와 소통의 경제학'은 공병호,이민규 등 한국 최고의 명강사 10명이 어떻게 사람들을 사로잡고 그들의 메시지는 무엇인지 설명한 책입니다.
'아줌마, 지중해에 빠지다'는 바른 생활 아줌마였던 저자가 나를 찾아 나홀로 지중해의 고대 도시로 떠나 보고 느낀 것들을 쓴 에세입니다.
'그림을 보면, 아이의 심리가 보인다'는 필적의 전문가인 저자가 어린이들이 그림에서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지 분석한 책입니다.
'20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은 30년 동안 무역진흥공사에서 일해왔던 저자가 세계 경제 위기의 역사를 추적해 알기 쉽게 그 배경을 해설한 책입니다.
'맥아더의 승리하는 리더십'은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한 맥아더의 전략과 리더십, 조직관리의 원칙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 실용서입니다.
'통쾌수능'은 대입 시험이 온 집안 식구가 동원돼야할만큼 복잡해져버린 현실을 반영하는 수능 그 자체에 대한 학습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