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는 술자리 시비 끝에 동석한 여배우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지만, "만약 내가 그랬다면 세상에 다 알려질 일이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여배우 폭행여부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하지만 당시 현장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보면 그의 진술과는 거리가 있다.
CCTV 화면에는 그가 같이 있던 여배우를 손으로 잡아채고 여배우가 쓰러지자 발로 툭툭 차는 모습이 선명하다.
여전히 그는 자신이 폭행의 가해자가 되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당시 술이 많이 취해 기억을 못하는 것은 아닐까?
이 CCTV화면이 그의 억울함을 말끔히 해소해 줄 것이다.
현장목격자의 증언과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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