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임산부들은 태아의 건강을 위해 가급적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기간에 지켜야 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수칙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가열하지 않은 훈제 생선과 바로 짠, 살균하지 않은 우유를 피하라고 당부했는데요.
이 같은 음식은 리스테리아균에 의한 식중독으로 고열과 두통 또 복통과 설사를 일으킬 수 있고 이 균에 노출된 우유를 마신 임산부는 사산하거나 미숙아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메틸수은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고래나 상어와 같은 심해성 큰 어류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톡소플라즈마의 감염을 막기 위해 채소와 과일은 깨끗하게 씻고 육류는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딩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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