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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남보다 큰 얼굴…" 여배우의 콤플렉스

예쁜 외모로 대중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사람들! 바로 여배우들인데요.

완벽해 보이는 여자스타들에게도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고 합니다. 

참 의외인데요.

배우들의 얘기, 직접 들어보시죠.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고현정씨!

큰키에 청순한 얼굴, 백만불까지 피부까지! 완벽한 외모를 지녔는데요.

최근 다소 의외의 콤플렉스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바로 큰 얼굴이라고 하는데요.

[고현정 : 어렸을 때 카메라 앞에 서고 하면 볼 살이 좀 많다, 얼굴이 크게 나온다, 그런 거 얘기 많이 들었었거든요.  실제로 여배우들을 만나보면 예쁘고 다르다 이런….]

하지만 성형 전문의들은 고현정씨의 계란형 얼굴과 볼륨감 있는 광대뼈 때문에 화면상 더 크게 보일 뿐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 케이블 방송에서도 그녀의 얼굴 사이즈를 측정한 결과 일반인보다 작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하죠?

'바비인형'이란 애칭을 가진 한채영씨의 콤플렉스는 뭘까요?

한채영 씨도 콤플렉스가 있을까요? 바로 못생긴 손과 발입니다.

웃을 때 입을 가리면 매니저 조차 '발내려'란 말로  놀린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반면에 강혜정 씨는 잘 티나진 않지만, 반곱슬 머리 때문에 애를 먹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머리 가마가 4개라서 헤어스타일이 깔끔하지 못해 정리가 꼭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 입니다.

이밖에도 한예슬 씨는 젖병 꼭지처럼 돌출된 입모양이 불만스럽다고 하는데요.

여배우들의 외모 콤플렉스! 단점이라기 보다 인간적인 매력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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