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광역급행열차죠. GTX를 빨리 착공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요.
<기자>
네, 경기도가 처음으로 구상한 GTX, 즉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건설계획은 현재 정부에서 타당성 검토중 인데요.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보시죠.
GTX조기착공을 위한 경기도 군포시민 결의대회입니다.
동탄과 서울 강남 노선과 함께 경기도가 군포-의정부 등 3개 노선 건설을 국토해양부에 제안했는데요.
지역발전을 위해서 동시에 추진돼야 한다는 여론입니다.
[원정희/군포시민연대 : GTX가 3개권이 모두 동시에 착공이 되면은 교통의 시너지효과가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군포와 의정부 두 도시의 시민단체들은 조기착공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는 협약을 지난달말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3개노선이 동시에 착공하고, 또 조속히 착공해서 세계 최대·최고의 GTX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일 동탄2신도시 교통대책을 발표하면서 GTX의 타당성이 인정되면 정부가 사업비의 일부를 대겠다고 했는데요.
오는 11월 3개노선의 착공시기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밝힐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