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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테나] 서울, 장시간 근무 세계에서 2위

서울시민의 평균 근로시간이 이집트 카이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 타임스는 스위스 은행 UBS가 조사한 결과를 전하면서 서울 시민은 연평균 2천3백12시간을 일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평균 2천1백19시간으로 2천63시간을 기록한 중동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의 리옹 사람들은 연평균 근무시간이 1천5백82시간으로 나타나 조사 대상 도시들 가운데 가장 짧았고 파리가 1천5백94시간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생활비는 노르웨이 오슬로가 가장 비쌌으며 취리히와 코펜하겐, 도쿄와 뉴욕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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