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의 별문신' 으로 문신 아티스트를 고소했던 소녀의 주장이 거짓말로 밝혀졌습니다.
벨기에 소녀 킴벌리 블라밍크는 별 문신 3개를 그려 달라고 주문하고, 시술하는동안 깜빡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 왼쪽 얼굴에 별 문신 56개가 그려져 있었다며 문신 아티스트를 고소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독일의 한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킴벌리의 주장이 거짓말이었음이 들통났습니다.
인터뷰중 킴벌리는 취재진이 카메라가 꺼졌다고 말하자 "문신이 괜찮았지만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았다" 고 고백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문신을 새기면서 잠이 들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며 킴벌리를 의심해왔는데요. 결국 킴벌리는 이후 또 다른 인터뷰를 통해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음을 실토하고 말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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