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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이소연, 그녀의 첫 마디를 주목하라!

"지구는 푸른 빛이었다"

1961년 우주에 도착한 세계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은 이같이 유명한 첫 마디를 남겼다.

지난 8일 우주로 향한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29)는 11일 오전 0시50분경(한국시각) 소유즈 우주선의 해치가 열리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탑승하게 된다. 우주에 첫발을 내딛은 그의 첫마디는 무엇일까.

세계 475번째 우주인으로서, 또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으로서 그가 남길 어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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