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비&아트] 뮤지컬 즐기면서 공부도 '쑥쑥'?

하늘을 나는 손오공이 마왕과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공연 내내 쉰개가 넘는 한자들이 쉴 새 없이 무대에 등장하는데요.

어린이들은 손오공의 모험을 보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이 한자들을 익힙니다.

공연마다 1천 개가 넘는 객석에 빈 자리가 없는 등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호응이 가히 폭발적인데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실감나는 무대 효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2년 반의 준비 기간과 10억 원의 제작비가 들어갔다고 하죠?

[한소영/제작사 관계자 : 뮤지컬 마법 천자문은 한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이 보셔도 재미있는 내용이거든요. 가족 뮤지컬의 확산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 를 뮤지컬 무대에서 만난다!

이 뮤지컬은 영국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화를 음악에 실어 읽어주는 공연인데요.

명작의 뒷 이야기를 여러 악기와 다양한 노래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이영아/배우 : (Q: 음악 선생님 역할인데…) 음악과 미술, 또한 문학까지 동시에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음악수업 자체를 무대에 올리게 된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형 뮤지컬!

즐기면서 하는 공부의 효과는 어떨까요?

관/련/정/보

◆ [무비&아트] "더 요염하게" 여배우들의 변신

◆ [무비&아트] 4·50대 중년 여성들 연극 관람 붐

◆ [무비&아트] '섬세한 카리스마' 여성 밴드 열풍

◆ [무비&아트]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린 운명의 사랑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