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강추위 속 '마무리 담금질' 구슬땀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12 21: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아시아대회를 앞두고 13일 중국 충칭으로 출국하는 축구대표팀이 강추위를 뚫고 마무리 전술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허정무 감독은 골결정력 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공격수들에게 다양한 슈팅훈련을 주문했습니다. [허정무/축구대표팀 감독 : 문전에서 볼 컨드롤이라던가 냉정함, 또 볼이 대한 집중력, 이런 것들이 상당히 떨어지기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인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소름끼치는 변장…가발까지 쓰고 여성 탈의실로 동영상 기사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8시간 만에 구조 동영상 기사 경찰서에서 '비명'…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 "빨리 대피 준비하세요"…순식간에 집어삼켰다 동영상 기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그 집서 아버지 살해한 아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