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베이징에 간 박근혜 특사

이명박 당선자의 특사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17일) 저녁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이 당선자의 친서를 전했습니다.

후 주석은 친서에 대해 감사한다고 전하고 새로운 한중관계를 이룩해가자고 화답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전해온 면담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