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이들만 찾을수 있다면" 보상금 3천만 원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초등학교 4학년 이혜진 양과 2학년 우예슬 양이 실종된 지 보름이 지난 가운데 경찰은 신고 보상금을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을 올리는 등 적극적인 시민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8일도 전·의경 3만여 명을 동원해 전국 일제 수색을 벌였지만, 아직 두 아이에 관한 아무 단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