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장 깨끗한 스타 vs 더러운 이미지 스타' 누구?

미국의 유명 건강 식품·다이어트 사이트가  최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깨끗하고 건강한 스타는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남자 1위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여자 1위에는 헐리웃의 스타 제시카 비엘이 뽑혔습니다.

남자 2위는 배우 맷 데이먼이 차지했고, 여자 4위에는 제시카 비엘과 이름이 비슷한 섹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사이트는 '더러운  이미지의  스타'도 선정했는데요.

불명예를 안은 여자 스타들 가운데는 얼마전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할리우드의 말썽꾼 패리스 힐튼이 2위로 뽑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