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탄산음료나 설탕이 든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이 췌장암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의 캐롤린스카 연구소가 10년 동안 약 8만 명의 성인남녀의 음식섭취 습관을 관찰 한 결과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는 그룹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암 발병 위험이 90%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에 설탕을 넣어 마신 그룹은 70%, 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경우에도 췌장암 발병위험이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췌장암은 췌장이 분비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발병하는 암으로, 인슐린 수치는 식사에서 섭취하는 설탕의 양과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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