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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를 택시로 잘못 알고 탄 절도범 덜미

만취상태로 절도행각을 벌이던 군인이 순찰차를 택시로 잘못 알고 탔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수원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모텔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19살 이 모 이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이병은 4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의 한 모텔 계산대에서 현금 150만 원을 훔쳐 달아나던 중 순찰중이던 순찰차를 택시인 줄 알고 탔다가 뒤 따라온 종업원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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