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우리 고대사 왜곡에 대응하고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조사 및 연구, 정책제안 등을 전담할 동북아역사재단이 28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단순히 연구업무만 수행하는 일반 연구기관과는 달리 연구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고 정부 정책결정기구와 연계해 바른 역사정립을 위한 통합 조정기구의 기능도 담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중국의 우리 고대사 왜곡에 대응하고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조사 및 연구, 정책제안 등을 전담할 동북아역사재단이 28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단순히 연구업무만 수행하는 일반 연구기관과는 달리 연구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고 정부 정책결정기구와 연계해 바른 역사정립을 위한 통합 조정기구의 기능도 담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