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무고로 20일간 억울한 옥살이 피해자 자백으로 풀려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1 13:53 조회 조회수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돼 옥살이를 하던 30대 남자가 피해자의 자백으로 20일만에 풀려났습니다. 의정부지검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거짓으로 행인을 고소한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동구동 주택가 앞길에서 33살 이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경찰에 연행된 뒤 이씨에게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혐의입니다. 이씨는 김씨의 무고로 20일간 옥살이를 했으며 직장에서 쫓겨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단독] 왕십리에서 음주운전하다 '쾅쾅'…경찰, 20대 남성 검거 활주로 폐쇄·여객기 회항…김해공항 '미확인 비행체' 동영상 기사 양산 닷새째 40도 넘겨…서울 내일부터 37도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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