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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지난해 목포 구시가지 일부를 '문화재 거리'로 지정하고 관광사업화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이 측근들을 통해 이 지역 건물들을 집중 매입해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끝까지 판다'팀이 그 내막 등을 추적했습니다.

오랫동안 말로만 떠돌던, 하지만 단 한 번도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던 삼성의 대규모 차명 부동산을 '끝까지 판다'팀이 찾아냈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거대한 땅이 故 이병철 회장에서 이건희 회장을 거쳐 손자인 이재용 부회장에게 넘겨졌지만 상속·증여세는 단 한 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끝까지 판다'팀이 그 이유를 추적했습니다.

삼성 경영권 승계의 결정적인 시기마다 유독 수상하게 움직였던 용인 에버랜드 땅값. 이렇게 부풀려진 땅값이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의 합병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 이면에서 작동한 힘은 무엇인지... 방대한 자료 분석과 철저한 현장취재를 통해 그 실체를 밝혔습니다.

최첨단 의학기술이 발달한 21세기에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무면허 진료행위가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는 군 의료의 열악한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부를 때는 국가의 아들, 아플 때는 너의 아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5.18 무장 헬기 사격 증언과 국군 기무사의 비밀기록, 전두환 회고록, 그리고 美 국무부의 비밀 문건까지... 서울과 광주를 1년 넘게 오가며 끈질기게 취재해 5.18 민주화운동의 남겨진 진실 조각들을 발굴했습니다.

전두환 회고록을 검증한다

한 번 물면 끝까지 파헤치는 진짜배기 탐사보도! '끝까지 판다' 기자들이 오랜 시간 고민하고 품을 들여 제작한 탐사보도 시리즈입니다.

방송 뉴스에서 차마 다 하지 못했던 '판다' 기자들의 취재 뒷이야기, 팩트의 이면에 숨겨진 깊은 뜻을 '판다' 기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SBS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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