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율 88%' 오늘이 최대 고비…이 시각 산청 이어서 닷새째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경남 산청 상황 알아보겠습니다.이 지역 진화율은 88%까지 올라왔는데 오늘 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 SBS 2025.03.25 07:17
"40년 꿈 물거품…다 잃었다" 넋 나간 이재민들 '침통' ▲ 의성군 점곡면 야산에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자 인근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다."새로 지은 집에서 살 생각에 기뻤는데...… SBS 2025.03.25 07:15
강풍 타고 안동까지…국가동원령 추가 발령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지금도 확산하고 있습니다.특히 피해 면적이 가장 넓은 경북 의성 산불은 인접한 안동까지 번졌습니다.소방 당… SBS 2025.03.25 07:14
산청 산불 희생 진화대 3명이 60대…고령화 대책 필요 지적 ▲ 산청군 시천면 산불경남 산청 산불 진화에 투입됐다가 숨진 산불진화대원 3명이 모두 60대로 확인되며 고령자 중심 대원 편성에 보완… SBS 2025.03.25 07:10
작은 불씨 하나가…대부분 '실수로' 불냈다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죠. 산불 대부분이 실화, 즉 누군가의 실수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그럼 처벌은 어떻게 되는 건지 등… SBS 2025.03.25 07:05
"불이 산에서 산으로 점프했다"…의성 산불 강풍에 실시간 확산 ▲ '의성 산불' 강풍에 불씨 옮겨 붙은 마을"불이 산에서 산으로 점프하면서 번졌습니다."24일 오후 4… SBS 2025.03.25 06:00
"내원암 괜찮을까요"…울주 산불, 신라시대 천년고찰도 위협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산불 현장"매일 가는 사찰인데 불이 번질까 봐 하도 걱정이 돼서 직접 확인까지 하고 왔습니다."… SBS 2025.03.25 05:51
"불 끌 청년이 없다"…희생자 중 3명이 60대 '고령의 대원들' 산불 현장에서 희생된 4명 가운데 3명은 모두 60대였습니다. 이들은 지자체에 소속된 산불 진화대원이었습니다.불길이 무섭게 번지던 위험한 현장에… SBS 2025.03.24 20:56
의성 산불 56시간째 '활활'…안동까지 번졌다 그럼 각 지역 상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가장 많은 면적을 태운 경북 의성 산불은 바람을 타고 위쪽 안동까지 번졌습니다. 현장 연결해 자… SBS 2025.03.24 20:33
'초속 15m 바람'에 발목…산불 진화 총력전에도 '난항' 지금부터는 산불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작된 대형 산불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화면에 산불이 난 주요… SBS 2025.03.24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