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버린 집에서 떠는 노견…목줄 묶여 못 피했다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으면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산불 상황 속에 홀로 남겨진 개들의 상황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 SBS 2025.03.26 07:25
울주 진화율 '뒷걸음질'…강풍 타고 마을 위협 이번에는 울산 울주군으로 가보겠습니다. 이 지역은 어제 오후 중에는 불을 잡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오히려 저녁부터 불길이 더 강해졌습니다. SBS 2025.03.26 07:23
지리산 인근까지 산불 확산…이 시각 경남 산청 경북 북부권의 사망자는 경찰 추산으로 15명까지 늘어난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이번에는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경남 산청의 산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SBS 2025.03.26 07:19
제초·용접하다 튄 불씨…실화 처벌도 어려워 영남권을 집어삼킨 이번 산불의 원인은 사람의 실수로 인한 화재였습니다.찰나의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진 건데, 이렇게 피해가 큰 산불을 낸 사… SBS 2025.03.26 07:13
고속도로 덮친 불길에…'유턴·후진' 긴급 대피 산불이 무서운 속도로 번진 경북 지역에서는 고속도로 통행이 통제되면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차량들은 급히 후진하거나 유턴하며 긴박한 상황이 이어… SBS 2025.03.26 07:11
산불 키운 강력한 서풍…모레 단비 진화에 도움될까? 그럼 전국 산불 현황을 서동균 기자와 정리해 보겠습니다.Q. 지금 경북 쪽이 가장 심각한 것 같더라고요?[서동균 기자 : 지금 경북 의성에서 시… SBS 2025.03.25 20:33
제초·용접하다 튄 불씨에…'실화' 어떤 처벌 받나 한 번 시작되면 이렇게 잡기가 어려운 대형 산불은 사람의 실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산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때문에 건조한 … SBS 2025.03.25 20:22
"지리산까지 번질라"…인력 총동원해 진화 작업 '총력' 지난주 금요일 시작된 경남 산청의 산불도 여전히 불길이 잡히지를 않고 있습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불씨가 지리산 국립공원 근처까지 이제 다다르고 … SBS 2025.03.25 20:06
시뻘건 화마에 결국…천년 사찰 '고운사' 완전히 불탔다 산불은 멀리 있는 것처럼 보여도 불씨가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먼 거리를 날아가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피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역 주민분들은 재… SBS 2025.03.25 20:04
안동 거쳐 청송·영양까지 '초비상'…도로와 철길도 통제 경북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이 있는 곳입니다. 태풍 같은 강한 바람을 타고 불씨가 이제 하회마을 코앞까지 번졌다고 하는데, 현장… SBS 2025.03.25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