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모교 하워드대에 안 나타나…이 시각 워싱턴 계속해서 뉴스브리핑에서도 특집으로 미국 대선 소식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 현지 특파원 연결해서 해리스 후보와 트럼프 후보의 상황 알… SBS 2024.11.06 14:18
앤디 김 "재미교포 역사 120년만 첫 상원의원…겸손히 임할 것" ▲ 한국계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당선인이 5일 미국 뉴저지주 체리힐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가진 회견에서 당선 소… SBS 2024.11.06 14:09
경합주 윤곽은 아직 안갯속…미 현지서 본 선거 판세는 지금 이 시각 현재 선거인단 확보, 두 후보의 선거인단 확보 숫자는 어떻게 될까요? 이종훈 기자가 실시간으로 여러분께 도표와 그래픽 함께 전해 … SBS 2024.11.06 14:03
미 대선 펜실베이니아 80% 개표…트럼프 51.4%·해리스 47.7% 미국 백악관 입성의 열쇠로 평가받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개표가 상당 부분 진행된 가운데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 SBS 2024.11.06 13:59
앤디 김 "재미교포 역사 120년 만 첫 상원의원…겸손히 임할 것" ▲ 한국계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당선인이 5일 미국 뉴저지주 체리힐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가진 회견에서 당선 소… SBS 2024.11.06 13:16
[美대선] "트럼프 211명·해리스 145명 확보" 출구조사 결과…경합주는 '접전 현재까지 트럼프 후보가 211명의 선거인단을, 해리스 후보는 145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68%정도 개… SBS 2024.11.06 13:12
'한국사위'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 상원의원 도전 실패 ▲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로 나선 래리 호건 '한국 사위' 래리 호건 전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연방 상원의원직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SBS 2024.11.06 13:10
미 대선 위스콘신주 37% 개표…트럼프 49.5%·해리스 49.0%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미국 대선 경합주의 하나인 위스콘신주에서 개표 초반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 SBS 2024.11.06 13:09
미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 84% 개표…트럼프 50.7%·해리스 48.2%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미국 대선 주요 승부처 중 한 곳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 SBS 2024.11.06 13:07
미 대선 펜실베이니아 42% 개표…해리스 49.6%·트럼프 49.5% 미국 백악관 입성의 열쇠로 평가받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개표 초반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간 발의 차이로… SBS 2024.11.06 13:04